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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의 산니야

관리자

샨니는 질병가면이다. 신할레스족은 사람들이 아프면 그 병에 해당되는 탈을 만들어 병을 치료하였다. 팔리야에 의해서 병굿을 행할 공간이 정화되고 제물이 준비되면 팔리야의 안내를 받으면서 샨니가 등장한다. 샨니는 아주 위험하고 강력하다. 그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병자는 힘을 얻는다. 위의 탈은 여러 산니야 중 게디 산니야(Gedi Sanniya)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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